주의사항

진단보험금
진단보험금

암은 국내 사망원인 1위인 질병이나 진단과 치료 기술 발달로 생존율이 높아졌습니다.

암이 확진되면 암보험의 경우 진단비 중심에서 수술비와 입원비 등으로 암 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진단보험금은 가능하면 충분하게 설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암을 치료할 때 수술비나 입원비 그리고 통원치료비 외 추가적으로 요양자금, 생활비 등으로 많은 경제적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 암 진단보험금이 충분하다면 진단금으로 치료비 외에 다양하게 자금을 활용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보장기간
보장기간

암보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보험은 보장기간이 길수록 유리합니다.

특히 암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발병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현재보다는 몇 년, 몇 십년 후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암보험 가입 시 보장기간을 줄인다면 보험료를 줄이는 방법일 수 있지만 자신이 필요로 할 때 보장기간이 끝나서 보장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암보험 목적 자체가 현재가 아닌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장기간은 가능하면 최대한 길게 가입하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가족력
가족력

암보험에 가입하시기 전에 자신의 건강상태와 가족력을 고려하시는 것은 매우 유용합니다.

암은 유전적인 원인으로 발병할 확률이 크기 때문에 암보험 가입 시 이같은 가족력을 생각하여 특정한 암에 대한 보장을 집중하면 원활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3대가 50세가 되기 전에 암에 걸렸거나 3대 중 2명 이상이 암 환자가 있으시다면 관련된 특정 암에 대해 더욱 조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부모님에게서 생긴 암보다 형제나 자매간에 생긴 암이 더 발병률이 높고 생긴 암이 같은 경우에는 위험률이 더욱 증가하오니 젊었을 때 부터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비교
가격비교

암보험은 진단보험금과 보장내용이 같더라도 보험사마다 상품의 보험료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보험사별로 암 발생에 대한 위험률이 다르고 통계치나 사업비 그리고 손해율에 대한 적용이 상이하기 때문에 가입 전 다양한 보험사를 비교하시는 것은 보험료를 절약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암 종류마다 보험금이 다른데 비교적 치료비가 저렴한 갑상샘암 혹은 기타 피부암은 면책기간이 적용되지 않고 진단 시점에 따라서 감액이 적용되며 1회 보험료 납부일 부터 진단 확정 시 10%에서 30%를 보장받습니다.
계약자 자필서명
계약자 자필서명

보험 계약자의 경우 청약서를 스스로 작성해야하고 서명란에는 보험계약자 및 피보험자 자필서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필서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보험계약에 대한 효력과 관련하여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가입을 하신 경우에는 공인인증서를 통해서 전자서명 자필서명을 진행할 수 있고 전화로 가입하신 경우에는 계약자, 피보험자가 같을 시 수익자가 본인 혹은 상속인이면 녹취를 이용하여 자필서명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